우리고장 충절의 표상이신 남이흥장군의 이달의 호국�
관리자 2014-02-09 1130
전쟁 기념관에서 이달의 호국인물 현양행사 식이 지난 6일 2시 용산 전쟁기념관장
선영제 관장의 주관으로 거행 되었다.

이날 전쟁기념관 추모관 에서 남이흥 장군의 업적을 김홍의 역사담당 주무관으로 부터
소개 되였고. 현양행사 식에는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애국가 제창에 이어 순국선열
남이흥 장군에 대한 묵념을 여느 행사와는 달리 군악대 나팔소리와 함께 오랜 시간 장엄하고 진지하게 진행하였고 이어 헌화분양이 시작 되였다. 헌화 분향에는 절도 있는 군인에 의하여 꽃바구니를 남이흥 장군의 영정 앞에 올려졌다. 순서는 제일 먼저 전쟁기념관 선영재 관장 이어 남이흥장군14대종손 남주현. 당진 교육장 김문상. 당진문화원장 정정희,남씨대종회장 남준효, 의령남씨대종회장 남상해. 이어 2부 행사로 다과회장으로 옮겨 다과회와 함께 전쟁기념관장 으로 부터 14대 종손에게 남이흥 장군 공적패 전달을 한 다음 선영재 관장으로 부터 전쟁기념관은 한해 200만명이 다녀가는 곳이며 역사적 사실기록물을 취합하여 전시 되였고 6,25당시 UN연합군을 설명 외국인들의 투철한 국가관을 본받아야 한다 하시고 기념관 소개 한 다음, 애국 애족정신 선양은 바로 우리에 일이며 우리 후손들이 꼭 선양해야할 과제라며 현재 절실히 요구되는 국가관에 대한 말씀을 주셨다, 이어 충장공파 남기충 회장의 친족 대표 인사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 참여는 당진교육장과 당진문화원장을 비롯 남이흥장군 문화제 임원과 문화원 회원들이 참석 하였고 대호지면내에서 최규범 4.4독립 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최규범 회장을 비롯 대호지면민 장군의 후손들이 참석 하였고, 서울 인근각지에 많은 유족들이 학계 인사까지 참석하여 전쟁기념관 개관이래로 제일 많은 유족 등 일반 인사들이 모였다 전쟁기념관행사 관게관은 말했다 2월 내내 이어지는 남이흥장군 이달의 호국인물 선양행사식은 성대히 거행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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