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호란의 격전지 평안남도 안주에 충민사 원형 보존
관리자 2009-10-12 1544
정묘호란의 최후의 전적지인 평안남도 안주에 남이흥 장군 외 16명의 위패가 봉안된 충민사가 있다는 것을
문헌으로 만 알고 있었으나 바로 그곳이 원형대로 보존되어져 있으며
충민사 경내에 있는 영중추부사 남구만 근찬하고, 영의정 최석정 전서를 쓰고, 이조판서 조상우 근서한
충민사비가 이북 국가지정문화재 740호로 지정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본 남이흥축제위원회에서는 유서깊은 사적지를 방문코져 통일부를 통하여 평안남도 안주읍에 있는
안주성 백상루 충민사를 방문하고자 수속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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