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신438주년 25회 남이흥장군문화제 모충관 개통식
관리자 2013-11-03 1125 유물관 커팅식.JPG
우리고장 충절의 표상이신 남이흥 장군 문화제가 의미 깊고 성대하게 이루어 졌다.
탄신438주년 25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는 당진 문화원 정정희 원장은 집행위원장으로서 25년 이어온 학생백일장을 비롯 많은 다채롭고 의미있는 행사로서 특히 학생들의 그림그리기 대회는 장철식 교수가 주관한 행사로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그림으로 그려가며 배우고 체험하는 좋은 행사로서 의미를 더 했으며 남이흥 장군을 알리는 당진 시우회 총무이신 옥현교회 변종연 목사는 남이흥 장군의 유업을 시조의 가사로 창시하고 박인규 선생
남기웅 사범은 작곡을 하여 전국에 알리고자 시조를 했다.
또한 남이흥 장군 유물이 있는 모충관 내에는 국가지정 유물 38점을 비롯 5,000여점의 진귀한 유물을 잘 보존 하도록 작년에 1모충관 보수비 7,000만원 금년에 모충관 보수비 1억을 이철한 시장께서 지원하여 모충관개통식과 함께 성대히 치러 졌다.
참여 인사 중 외부 인사로는 현 남한 평안남도지사 백남진 축전을 비롯
재경회장 최형일, 전)성남문화원장 이셨으며 경기도 문화원 연합회 지회장 남선우, 청와대 문화담당 비서관 김석봉, KBS 편성의원 이준용, 육군28연대 연대장 및 대대장, 당진시장 이철환, 국회의원 김동완, 교육장 김문상, 경찰서장 유제열, 시의회 의장 박장화 의회의원, 도의회의원 김홍장, 도의회의원 이종윤 등 많은 인사와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하여 나라사랑 뜻 깊고 의미있는 행사로 마쳤다.
 
 
 
목록
이전글보기 이전글 | 제 25회 남이흥장군 문화제 학생미술실기대회 수상자  
다음글보기 다음글 | 용산 전쟁기념관 남이흥장군 행사일정